수원 영통에서 살기

쿠팡 의 탈팡 현실 - 우리나라 국민 수준

록기777 2026. 5. 13. 21:15
반응형

쿠팡이 한국에서만 수입의 90% 이상이니 거의 다 한국에서 사업을 하는 쿠팡이 미국기업 행세를 하면서 한국에서의 법적 제재의 문제를 미국의 국회의원 및 정치인을 대상으로 로비를 해서 한미관계를 경색시키는 시도를 한 것으로 보도를 접했습니다.

 

그 후 탈팡이 진행되어 쿠팡의 수익이 많이 줄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우리 아파트만 봐도 쿠팡의 새벽배송을 하는 로켓프레시의 냉장백이 아파트 세대의 현관문 앞에 즐비했었는데, 요즘은 거의 볼 수가 없습니다.

 

우리 국민의 수준이 이렇게 높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직도 네이버와 마켓컬리가 조인해서 하는  컬리 N마트, N+스토어도 쿠팡의 무료배송이 훨씬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경우가 있어서, 어떤 제품은 쿠팡의 무료배송을 당해내기 힘든 제품들도 존재합니다.

 

네이버에서 탈팡한 사람을 고객으로 만들려면 이런 부분에 대해 빠른 해소를 해야만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이번 탈팡 사건을 보고 느낀 점이 많아 적어봤습니다. 예전에는 군사력이 큰 나라가 세계를 지배했는데, 지금은 문화를 지배하는 나라가 세계를 지배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과 우리나라 K컬처, K-pop 등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하면서, 우리나라가 문화적인 세계지배를 하는 날이 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꿈같은 생각을 하면서 불가능할 것도 아니라는 생각으로 국뽕이 차오릅니다.

 

군사력을 가름하는 군사무기에서도 요즘 세계적으로 수출이 증가하고 있고 K-조선, AI부분 어느것 할 것 없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어 흥분되는 일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강대국인 미국의 요즘 행태를 보면 당장은 아니겠지만 조금씩 레벨 다운하고 있는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만 해도 교장 한 면에 따라서 학교의 분위기나 여러 가지가 많이 변하는 것을 봤습니다. 훨씬 규모가 큰 국가라는 나랏일은 오죽이나 크게 작용하겠습니까.

반응형